
배경
스프링컴즈는 총 2억건의 다운로드와 250만명의 DAU를 보유하고 있는 국내 글로벌 모바일 게임 개발사 및 퍼블리셔입니다.
완성도 높은 게임에 대한 스프링컴즈만의 철학을 바탕으로 성공적인 타이틀을 다수 보유하고 있으며, 주요 타이틀로는 킹덤워즈, 벽돌깨기 스타 : 스페이스 킹, 머지 스위츠: 고양이 카페 스토리가 있습니다.
도전 과제
머지 스위츠와 같은 인기 게임을 성공적으로 운영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도전과제가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새로운 플레이어층을 확보하는 것은 가장 큰 과제 중 하나일텐데요.
이 게임은 한국, 일본, 태국과 같은 아시아 지역에서 참여도와 수익성이 높은 충성 플레이어층을 다수 보유하여 이미 안정적인 매출을 기록하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스프링컴즈는 성과가 어느 정도 검증된 지역 외에도 주요 티어 1 국가 내 양질의 사용자를 확보하고자 하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헬로 타운: 신입사원 성공 스토리라는 최신 타이틀을 출시했는데요. 이미 고객층이 확보된 머지 스위츠와 달리 해당 게임은 아직 성장 초기 단계에 있었기 때문에, 성장 모멘텀 확보를 위해서는 구체적인 UA 전략이 필요했습니다.
해결 방안
MAF는 스프링컴즈의 확장을 위한 강력한 수요를 파악하고, 기존 UA 채널 대신 리워드 광고를 활용하여 북미 지역에 전략적으로 UA를 도입할 것을 제안했습니다. 이 접근 방식의 핵심은 참여도와 리텐션이 높은 고가치 플레이어를 확보하도록 설계된 MAF의 광고 솔루션인 MyChips였습니다.
기존 UA 채널과 달리, MyChips는 고품질 유저 획득 및 최상의 사용자 경험을 보장하기 위해 비침입적인 방식으로 플레이어와 게임을 연결했습니다.
그 중에서도 스프링컴즈는 유저의 참여도와 플레이스타일 기반으로 리워드를 제공하는 MyChips의 Play2Earn (P2E) 광고 포맷을 다수 운영했는데요. 이를 통해, 더 높은 잔존율과 LTV, 나아가서는 ROAS까지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습니다.
성과
MAF의 리워드 UA 전략은 머지 스위츠가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왔을 뿐만 아니라, 신규 타이틀 헬로 타운의 성공적인 확장을 위한 모멘텀 확보에 기여했습니다.
- 머지 스위츠 캠페인의 경우, MyChips를 통해 50% 이상의 D7 ROAS를 유지해 왔으며, D30 ROAS의 경우 KPI 대비 75% 높은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 또한, 해당 캠페인을 통해 D7 잔존율의 경우 30%, D30 잔존율의 경우 10%를 달성하여 참여도가 높은 플레이어를 다수 확보할 수 있었습니다.
- 헬로 타운의 경우 지속적인 캠페인 최적화를 통해 2024년 300%의 성장을 달성하며 시장에서 떠오르는 게임으로 자리매김 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
스프링컴즈의 사례를 통해, 이미 성숙도가 높은 게임이라도 적절한 기회와 전략을 활용하면 성장할 수 있는 여지가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머지 스위트와 헬로 타운의 사례는 익숙한 영역을 넘어 존재감을 강화하면 새로운 기회가 열릴 수 있으며, 특히 보상형 광고가 어떻게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끌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입니다.
특별히 헬로 타운의 경우 최근 구글 에디터 선정 퍼즐게임 TOP 5 에 등극하며 인기를 입증했는데요.
스프링컴즈는 이와 같은 강력한 모멘텀을 바탕으로, 2025년에 다시 한 번 300% 성장을 목표로 달려가고 있습니다. MAF 또한 스프링컴즈의 목표 달성을 위해 UA 파트너로서 함께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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