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이시티는 1994년 국내에서 설립된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및 개발사입니다. 2011년 첫 모바일 게임을 출시한 이래, 주로 미드코어 전략, RPG, 슈팅 게임에 중점을 둔 포트폴리오로 강력한 글로벌 입지를 구축해 왔습니다. 조이시티는 지금까지 총 1억 8천만 다운로드를 달성했으며, 주요 타이틀로는 7,6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건쉽 배틀과 3,1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워쉽 배틀이 있습니다.
도전 과제
조이시티는 전 세계적으로 강력한 입지를 확보하고 있지만, 모바일 매출의 상당 부분이 여전히 국내 시장에 집중되어 있었습니다. 드래곤 엠파이어에서는 국내 유저 비중이 전체의 28%에 그치지만, 이들이 전체 매출의 66%를 책임지고 있습니다. 또한 국내 유저의 LTV는 티어 1 서구권 유저 대비 약 2배에 달합니다. 조이시티는 이 고부가가치 세그먼트를 활용하고자 국내 유저층 확대를 모색했습니다. 그러나 많은 광고 파트너가 이 주요 GEO에서 양질의 볼륨과 강력한 입지를 모두 갖추지 못해 확장에 어려움을 겪어왔습니다.
솔루션
조이시티는 참여도가 높은 국내 유저에게 더 많이 다가가고자, 국내 모바일 광고 업계에서 높은 영향력과 프리미엄 퍼블리셔 네트워크로 알려져 있는 MAF와 파트너십을 체결했습니다. 서울에 현지 전담 팀을 운영하는 MAF는 국내 사용자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현지화된 전략과 맞춤형 UA 솔루션을 제공합니다.MAF의 전략을 통해 ROAS는 KPI를 4배 이상 초과 달성했으며, 사용자 잔존율은 최대 +258%, RPD는 38% 증가했습니다. 드래곤 엠파이어 캠페인의 성과는 MAF의 현지 전문성과 보상형 광고가 어떻게 실질적인 참여와 확장 가능한 성장을 이끌어낼 수 있는지를 보여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