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Chips 오퍼월로 비과금 유저를 수익화한 케이브덕

웹 트래픽도 수익화할 수 있다는 점 알고 계셨나요? 케이브덕은 MyChips 오퍼월 도입으로 매출 134%, ARPDAU 66% 성장하며 크로스 플랫폼 수익화 모델을 입증했습니다.

배경

케이브덕은 워프스페이스가 개발한 AI 캐릭터 채팅 플랫폼입니다.

사용자가 자신만의 캐릭터를 만들고 자연스러운 대화를 통해 디지털 개성을 표현하며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을 제공합니다.

2023년, ‘다양한 테마의 가상 친구와 소통할 수 있도록 돕는다’는 사명 아래 출시된 케이브덕은 빠르게 성장해 왔습니다. 현재는 미국, 한국, 일본에서 특히 주목받고 있으며, 누적 가입자 수는 80만 명을 넘어섰습니다.

도전 과제

부분 유료화 모델과 수익화의 한계

케이브덕은 부분 유료화(freemium) 모델을 기반으로 운영됩니다.

사용자는 매일 지급되는 ‘깃털’이라는 기본 화폐를 통해 선호하는 AI 캐릭터와 자유롭게 대화할 수 있는데요. 하지만 깃털이 모두 소진되면 프리미엄 화폐인 ‘윙’을 구매해 대화를 이어가거나 프리미엄 모델을 잠금 해제해야 합니다.

또한 매번 결제를 하지 않고도 월 단위 멤버십 플랜을 통해 기본 모델을 무제한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수익화의 한계

하지만 많은 부분 유료화 플랫폼과 마찬가지로, 대부분의 사용자는 무료 티어에 머물렀습니다.

케이브덕의 충성도 높은 사용자들은 더 길고 깊은 AI 챗봇 상호작용을 원했지만, 유료화 장벽이 이를 가로막고 있었습니다.

여기에 더해, 케이브덕은 모바일뿐만 아니라 웹 기반 사용자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수익화할 수 있는 방법 또한 필요로 했습니다.

결국 케이브덕은 비과금 사용자가 플랫폼에 더 많이 참여하도록 유도하면서, 웹과 모바일 전반에서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동시에 새로운 수익원을 창출할 수 있는 해법을 찾고자 했습니다.

해결 방안

보상 모델 확장

케이브덕은 추천 보상 시스템을 통해, 사용자들이 깃털을 얻기 위해 돈 대신 기꺼이 시간을 투자한다는 사실을 확인했습니다.

이 인사이트는 보상 체계를 단순한 게임 메커니즘이 아닌 수익화 전략으로 확장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이에 케이브덕은 MAF와 파트너십을 맺고 MyChips 오퍼월을 연동했습니다.

사용자는 깃털이 부족할 때마다 새로운 게임이나 브랜드 캠페인에 참여해 추가 깃털을 얻을 수 있게 되었으며, 웹사이트에서도 자연스럽게 수익이 발생했습니다.

‘무료 깃털 획득’ 버튼을 통해 사용자는 오퍼월로 바로 이동할 수 있었고, 결제 없이도 자신이 좋아하는 AI 캐릭터와의 대화를 계속 이어갈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었습니다.

도입 후 성과

성과

사용자들은 첫날부터 새로운 보상 모델을 적극적으로 받아들였습니다. 비과금 사용자에게 무료로 경험을 확장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면서, 케이브덕은 만족도와 수익을 동시에 높일 수 있었습니다. 케이브덕은 MyChips 연동을 통해 매출 134% 증가, ARPDAU 66% 상승이라는 성과를 기록했으며, 이전까지는 수익화되지 않았던 사용자들까지 새로운 가치 있는 수익원으로 바꾸는 데 성공했습니다.

고객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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